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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새누리당》 심판 주장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에서 목요집회를 가지고 4.13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은 발언에서 자유와 민주, 자주와 통일, 민생을 위해서는 4.13총선거를 통해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민주주의국민행동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것은 《세월》호침몰사건, 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 《국정화》라고 강조하였다.

코리아련대 공동대표는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관계도 민주주의도 회복될수 없으며 각계민중이 희망없는 삶을 보내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오는 13일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반역패당을 반드시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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