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국의 모든 핵살인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이 총집중된 속에서 강행된 련합지휘소훈련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막을 내렸지만 실동훈련인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이 합동군사연습을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심장을 겨냥한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실현에 중점을 두고 공개적으로 감행하고있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도전이며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미제와 박근혜역적무리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참을수 없는 분노와 보복의 열기가 하늘끝에 닿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선제타격권에 대한 미국의 독점은 완전히 끝장났다.
미국본토의 운명도 이제는 우리의 억센 무쇠주먹안에 들어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극악무도하게 감행하는 핵전쟁연습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박근혜역적무리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박근혜역적무리들이 이 지구에 발을 붙이고 생존을 유지하고싶다면 핵대결정책을 당장 집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