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3돐을 맞으며 각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들에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일군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