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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보호증식사업 활발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해마다 4월과 7월은 수산자원보호월간으로 되고있다.

수산성 국장 김승철은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시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자연지리적으로 유리한 강하천과 바다가들에 새끼물고기생산기지, 인공배양장들을 그쯘하게 갖추고 해마다 많은 새끼물고기와 바다동물들을 강하천과 호수, 바다에 놓아주고있다.

동서해안의 수산부문에서는 양식시설물만들어넣기와 돌넣기, 인공어초조성, 새끼물고기넣기와 바다동식물배양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수산자원보호증식의 기초로 되는 인공알받이기술, 바다동식물배양기술들을 발전시키고있다.

각지에서는 여러 형식과 방법으로 근로자들속에 조선로동당의 수산정책과 수산자원보호증식과 관련한 국가의 법규범을 널리 해설선전하고있다.

해당 부문에서는 과학적인 수산자원조사자료에 기초하여 수산물생산규모를 정해주고있다.

물고기잡이 금지구역과 물고기서식구역, 해삼이나 전복, 밥조개, 미역, 김 보호증식구역의 설정과 같은 계획들도 면밀히 세우고있다.

최근년간 수산자원보호월간들에 다양한 사업들이 벌어지면서 나라의 수산자원은 더욱 늘어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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