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3월 28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내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굴함없이 투쟁하는 영웅적조선인민을 위협공갈할 목적으로 사상최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면서 조선반도에 위험천만한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반도에서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침략전쟁도발책동의 위험성을 잘 알고있는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인류의 행복을 담보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언하면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이 온갖 형태의 대량살륙무기들을 철페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