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대미추종을 그만두라!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긴급회의를 소집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요구하였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의 제소를 외면하였다.
이것은 유엔안보리사회가 미국에 의해 조종되는 꼭두각시이고 앞잡이임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미제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정책과 국가테로의 나팔수로 전락됨으로써 모든 도덕적권위와 합법성, 공정성마저 상실하였다.
조선이 취한 자위적조치들은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것이기때문에 조선에 제재를 가할 그 어떤 정치적, 법률적명분도 없다.
조선은 앞으로도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를 계속 행사해나갈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