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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사들 미국의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 단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인사들이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벌리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3월 22일과 26일 미국대통령과 일본주재 미국대사에게 요청서를 보냈다.

일조국교정상화를 촉진하는 가나가와현민의 회 사무국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과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조선에 대한 군사적도발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미국이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요구한다.

가나가와현조선인강제련행진상조사단 사무국장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그 침략적성격에 대하여 까밝히고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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