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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북인권》특사라는자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그 누구의 《인권개선》을 떠들며 쑥덕공론을 벌렸는가 하면 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과 조국과 부모를 배반하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을 상전앞에 내세우며 분주탕을 피웠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인권잡귀신들의 부질없는 광대놀음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근로하는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있고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해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애당초 그 무슨 《인권문제》라는것자체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사람들 누구나가 다 인정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인들이나 괴뢰패당은 이 행성우에 우리 공화국과 같은 리상사회가 있다는것을 리해하려 하지 않고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의 《북인권》특사를 끌어들인다, 《북인권사무소》의 역할을 고려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는 불순한 목적은 명백하다.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기겁한 침략자, 도발자들이 힘으로는 도저히 이룰수 없는 더러운 북침야망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달성해보려 하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정치화, 국제화하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 하는것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또 하나의 특대형범죄행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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