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 일군들이 담화들을 발표하여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인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무마시킨 박근혜패당을 규탄하고 일본에 과거청산을 요구하였다.
3일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사무국 부국장 리설희는 박근혜역적은 미국의 배후조종과 각본에 따라 과거죄악을 백지화하려는 일본에 아부굴종함으로써 미국의 식민지노복이며 일본의 역겨운 매춘부로서의 사대매국적정체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간특한 일본이 미국의 꼭두각시인 박근혜패당을 몇푼의 돈으로 주물러대여 꾸며낸 《합의》는 전면 무효이며 그 누구에게도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조국의 모든 녀성들 그리고 해외의 모든 동포청년들과 굳게 단합하여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무마시킨 박근혜패당을 반대하여 과감히 투쟁하며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5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부회장 림명순은 일본군성노예만행은 일본이 국가적으로,조직적으로 감행한 특대형범죄로서 반드시 계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들은 온 겨레와 함께 일본과 박근혜역적패당이 타결한 성노예문제《합의》를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이 문제를 조선민족의 리익에 맞게 원만히 해결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