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슬란드에서는 경축집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회고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쓰르비아에서는 우표전시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통일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에 진정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였으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일것이며 김일성동지께서 바라시던 념원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울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