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녀성문제해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선녀성들을 참다운 혁명가,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토로하였다.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