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6.15, 10.4국민련대 상임대표가 11일 《국회》의원 후보들이 북남선언리행을 공약할것을 주장하여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정치권이 조선반도에서 고조되는 핵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도 하나,파국에 처한 민생을 살리기 위한 대안조차 내놓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대로 나간다면 국민에게는 절망만이 남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강령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면 외세의 전쟁기도를 막을수 있고 민족의 생명을 지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되살리는 길이 민생을 살리는 지름길이라고 하면서 《국회》의원 후보들이 이에 대해 공약할것을 호소문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