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팔레스티나국가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한 련대성집회가 1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신홍철 외무성 부상,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부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신홍철부상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이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의 기초를 마련하시고 공동의 지향과 목적에 맞게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모든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