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평양시주변 농촌들에서 생산한 수백t의 첫물남새가 시내 상업망들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공급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호소는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열의를 분발시키고있으며 그 결과 앞으로 봄철에 갖가지 봄남새들이 시민들에게 공급되게 된다.
공급사업은 근로자들의 복리증진과 생활편의를 보장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주의상업의 기본형식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