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4일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나라 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이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인민복무의 훌륭한 모범》, 《자주정치는 김일성주석의 독창적인 정치》, 《김일성주의와 조선의 일심단결》, 《사회주의조선에서 조선로동당의 역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마중하여》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과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당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선인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몰도바 쁘리드네스뜨로비예 주체사상연구 선군혁명반제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적인 문학예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