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영숙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부회장이 12일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박근혜가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동족을 반대하는 사상최대규모의 핵선제공격연습을 벌려놓고 《북종심내륙진공》이니, 《평양점령》이니 하며 광란을 부리다 못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집무실타격》까지 운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매달리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박근혜패당처럼 민족의 안녕은 안중에 없이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조국땅에 핵참화를 몰아오려고 날뛴 극악한 매국반역의 무리는 없었다.
천하의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이며 남조선을 민생이 완전히 파탄되고 민주주의가 깡그리 말살된 절망과 죽음의 나락에 처넣은 인간도살자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일치한 답이다.
우리는 민족을 등진 박근혜도당을 쓸어버리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거족적성전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