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영국정당기관지들이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기관지 《로테 파네》 4월호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국제주의자의 귀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1949년 당시 쏘련당과 인민의 수령이였던 쓰딸린이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라고 칭송한 사실자료를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규군의 지원이나 국가적인 후방도 없이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그 어려운 속에서도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시였으며 중국혁명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하여, 제국주의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여러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지 2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그이께서는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숭고한 귀감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기관지 《더 뉴 워커》 1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옹근 두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자주화를 위한 길에서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