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핵안전수뇌자회의》개최후 박근혜년은 우리의 핵문제를 끄집어내여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고 위협》이라느니, 《제재와 압박에 총력을 가해달라.》느니 뭐니 하고 애걸복걸했다. 그것으로 성차지 않아 회의가 끝난 후 메히꼬로 날아가 우리의 핵보유를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며 《중남미국가들의 역할》과 《지지》를 구걸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의 추태는 민족의 존엄을 팔아 제 수욕을 채우는 정치매춘부의 인생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야말로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특등친미사대매국노,민족의 존엄도 자주권도 외세에게 깡그리 팔아먹는 민족반역자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을 등진 이런 악녀에게 앞날이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지금 낯짝에 온통 살기가 뻗친 박근혜년을 그냥 두었다가는 온 민족이 어떤 끔찍한 화를 당할지 알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반박근혜, 반《정부》투쟁이 고조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을 거역하는자는 천벌을 받기마련이다.
박근혜는 비명횡사한 제 애비처럼 언제 어디에서 날아오는 총알에 맞아죽을지 모를 제년의 가련한 처지나 똑바로 알고 입부리를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가 계속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최후발악할수록 그것은 제년의 송장길을 재촉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