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 진보적인류의 순결무구한 충정과 뜨거운 지성에 떠받들려 아름답게 피여난 불멸의 꽃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한편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은 12일 과학기술전당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