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5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에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20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전승혁명사적지를 잘 보존관리하여야 하겠습니다>》에는 전승혁명사적지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랜 시간에 걸쳐 사적자료들을 고증해주시고 사적물보존관리와 교양사업에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여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세세년년 전해가도록 하신 내용이 들어있다.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북변의 탄광을 찾으시여 석탄공업발전에 바치신 수령님의 로고에 대한 이야기와 단천제련소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며 나라의 대유색금속생산기지로 전변시켜주신 내용을 전하는 회상실기도 있다.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회상실기 《새로운 강냉이육종을 위해 바치신 일요일》, 《애국편직물공장이 전하는 이야기》, 《학생들이 입은 교복을 볼 때면》 등에 반영되여있다.
도서에는 인민들과 꼭같은 집에서 꼭같은 옷을 입으시고 위대한 평민으로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해오신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회상실기도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