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5일부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모습을 뵈올수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눈부시게 변모되고있는 조선의 모습,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향하여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과 더불어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미소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브이보르》 1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주시여》라는 제목의 글과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청년운동사적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톰스까야 네젤리》 1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자강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조선의 자강력은 주체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