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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에게 깊은 인상 남긴 웬남국가예술단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웬남국가예술단의 공연이 조선인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

웬남에서는 이번 축전에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국립가무극장과 국립음악학원의 무용배우들과 기악, 성악배우들로 예술단을 구성하여 보내여왔다.

예술단 성원들은 축전무대에 올릴 작품선정에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그들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칭송하는 조선노래들인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강선의 노을》등을 선정하였다.

평양에 도착하여 극장무대와 숙소에서 작품들에 대한 형상에 심혈을 기울이였다.

그들은 웬남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근면성 그리고 열정과 래일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무용작품들, 전통적인 민족악기들을 가지고 형상한 민요들도 준비하였다.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흠모의 정을 안고 웬남국가예술단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작품들은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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