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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협박 일삼는 괴뢰집권자 단죄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괴뢰집권자의 시대착오적인 망발을 규탄하여 13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국민을 대상으로 협박발언을 로골적으로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12일 그가 《국무회의》에서 경제를 살리려는 여당을 발목잡은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식의 말을 한것은 그동안 《새누리당》이 계속 부르짖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다고 까밝혔다.

또한 박근혜가 《제2의 경제위기를 겪으면 그 결과를 고스란히 국민이 져야 한다.》고 한것은 국민에 대한 협박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말을 바로 해야 한다고 하면서 경제위기의 책임을 묻는다면 자기자신에게 먼저 물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과반수의석을 가지고 《국회》를 운영해온 여당에도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말대로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문제였다면 도대체 여당이 얼마의 의석을 가져야 하는가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집권자의 말은 오래동안 마음에 상처를 입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힘겨워하는 국민앞에서 할 말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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