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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학생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사회 개탄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서울신문》에 의하면 11일 부산대학교에 괴뢰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이 횡행하는 남조선사회에 대한 저주와 분노가 담겨진 대자보가 나붙어 이목을 끌고있다.

대자보는 어느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쓴것이라고 한다.

그는 대자보에서 《정부》가 지난해 12월 28일 일본과의 굴욕《합의》를 통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버렸다고 단죄하였다.

2014년 4월 16일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바다 깊은 곳으로 사라졌고 실업률은 력대 최고이며 학생들이 《국정교과서》로 공부를 하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사람이 자기가 살고싶은 세상에서 살수 없다는것을 느꼈을 때 절망에 빠지게 된다고 하면서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것이 아닌가고 썼다.

남조선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좋은 세상에서 살고싶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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