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5일부는 《조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4돐을 경축, 나라를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다.
그이께서는 조국을 해방하고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다. 또한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그이의 고결한 인품과 따뜻한 인정미,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감복시켰다.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온 사람들은 누구나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깊이 매혹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3월 28일부와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1일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한생》, 《김일성주석과 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