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박근혜정권의 오만과 아집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새누리당》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함으로써 박근혜와 여당에 국민의 호된 심판이 내려졌다고 지적하였다.
《새누리당》의 력사적패배라고 할수 있는 이번 선거결과는 박근혜《정권》의 오만과 아집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평가라고 주장하였다.
이번 선거때 젊은 계층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현 《정권》심판대렬에 합류하여 예상외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그동안 《정부》의 과오와 무능에 대해 책임지기는커녕 자기가 심판자라도 되는듯이 행세했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선거결과는 《대통령》의 무능과 고집을 더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국민의 뜻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에 순응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