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3일 대전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앞에서 《세월》호희생자들과 성노예피해자들을 추모하는 모임이 있었다.
《평화나비대전행동》소속 성원들과 원불교대전충남교구의 종교인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세월》호참사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정부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태도, 박근혜《정부》의 굴욕행위로 하여 성노예피해자들의 아픔은 더 가증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강제동원이 일본정부의 책임이므로 일본당국은 마땅히 진정으로 사과하고 배상을 통해 책임을 인정하여야 하겠으나 외곡된 보도로 그를 감추기에 바빠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희생자들도 능히 구조될수 있었지만 구조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겼다고 주장하였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의 노력을 외면하고 참사가 발생한지 2년이 되는 지금까지 진상을 덮으려고 하는 《정부》가 원망스럽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