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4월 17일기사 목록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페막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11일에 개막되였던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끝없이 신뢰하며 따르려는 진보적인류의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분출된 국제적인 예술의 대회합이였다.

축전참가자들은 성의껏 준비한 종목들을 다채로운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임으로써 태양절을 뜻깊게 경축하고 인류문화예술을 가일층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축전기간 수많은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축전페막식이 1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 여러 나라 예술인들, 해외동포예술인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이 있었다.

로씨야 마쌀리찌노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 워로네쥬민속합창단, 로씨야 《스따브로뽈리예》국립까자크예술단, 에스빠냐 플라멘꼬음악단, 재일조선인예술단, 재중조선인예술단에 단체상이, 많은 예술인들과 작품들에 공로상, 창작상, 개인상, 안삼블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금컵과 금, 은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동지께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이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박춘남문화상이 페막연설을 하였다.

페막식이 끝난 다음 이번 축전에서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