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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니제르,핀란드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 니제르, 핀란드에서 3월 18일부터 30일까지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기네국방성 대기특공대 대대장은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이라는 뜻이다.

주석께서는 존함그대로, 태양의 속성그대로 밝은 빛으로 인류의 앞길을 비쳐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민사랑의 화원을 펼치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안아주시였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주석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에는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끄는 인덕의 대화원이 펼쳐지게 되였다.

니제르 와지르총회사 재정부장은 《이민위천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수령으로, 어버이로 길이 모시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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