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성원들이 17일 편지를 드리였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성원들은 편지에서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불세출의 위인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우리 민족의 탁월한 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해외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이번 태양절경축행사기간은 조국에 대하여 더욱 깊이 알게 하여준 귀중한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조국의 눈부신 현실들을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분들을 수령으로 모시고있으며 얼마나 탁월한 위인의 령도밑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해나가고있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되였고 여기에서 새로운 힘과 용기를 가다듬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동포조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광범한 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지역간 련대련합을 강화해나가며 승리와 영광의 5월을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노도쳐 달리는 조국인민들과 발맞추어 조국통일과 부강조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는 애국의 만리마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