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에꽈도르, 나이제리아에서 9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엠.아.쑤라이낀은 토론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는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무한대한 주체사상의 위력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는 전후 페허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며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오스왈도 라리바 알바라도는 과학성과 혁명성으로 일관된 김일성주석의 사상리론들은 20세기는 물론 21세기에도 백승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자력갱생연구소조 대리위원장인 나싸라와주종합대학 교수 우스만 아부 톰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태양의 존함그대로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거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끌어안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