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부산에 있는 남조선괴뢰해군작전사령부에 코를 들이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역도는 지휘관, 참모화상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북의 위협》에 대해 력설하면서 《함정을 조기에 탐지, 타격》할수 있게 《만전을 기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역도는 잠수함사령부와 특수전전단훈련장에도 게바라다니며 《무모한 도발》이니, 《단호한 응징》이니 하는 호전적망발들을 줴치면서 졸개들을 군사적도발에로 내몰았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가 《위협》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가소롭게도 《응징》나발까지 불어댄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과시하는 놀라운 사변들에 겁먹은자의 히스테리적광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리순진역도는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며 미친듯이 돌아치기에 앞서 미국상전이 우리와의 대결전에서 어떻게 수치와 참패만을 당해왔는가를 돌이켜보는것이 좋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다시금 경고하건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붕의 호박도 못 따면서 하늘의 복숭아를 따보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백두산혁명강군은 이미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른 박근혜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의지를 천명하였다.
괴뢰군부깡패들이 계속 푼수없이 날뛰며 끝끝내 도발의 불꽃을 튕긴다면 최후멸망의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