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혁명사적지에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진문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