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전위》신문창간 70돐을 기념하였다.
《청년전위》신문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창간되고 청년교양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된 청년동맹기관지이며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과 정치를 대변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4월 20일 신문창간을 축하하여 친필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청년교양에 이바지하는 혁명적신문으로서의 임무를 다하도록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신문사를 출판보도전선의 전초기지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으며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청년전위들의 대부대를 키워내는 힘있는 교양자, 진군의 나팔수가 되도록 보살펴주시였다.
청년전위신문사는 지난 70년동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령도밑에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자기앞에 맡겨진 책임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기념보고회가 19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