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벌가리아, 나이제리아에서 11일과 12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출판물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보고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인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민초 민체브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위업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드팀없이 이어지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며 세인을 놀래우는 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신다고 칭송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