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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태양절 강연회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8일부터 11일까지 기간에 기네 기꼬련합총회사, 국방성 대기특공대에서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기꼬련합총회사 현장책임자 디알로는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간직되여있다.

누구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즐겁게 하는 김일성주석의 해빛같은 미소는 다름아닌 인간에 대한 주석의 가장 뜨겁고 진실한 사랑에 뿌리를 두고있다.

인민대중을 열렬히 사랑하신 주석께서는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을 따뜻이 안아 보살펴주시였다.

회사 현장안전책임자 방구라는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제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세계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신데 대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회사 안전책임자 똘로는 《아프리카인민의 은인》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기네 등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국방성 대기특공대 대대장 까마라와 부대대장 꼰데는 《인민을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청취하고나서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였다, 그이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분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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