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로고를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강위력한 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대원수님은 만고의 명장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들은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승리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나가겠다.
축하단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육아원, 애육원,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