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서해의 항구문화도시 남포시에 육아원, 애육원이 건설되였다.
새로 일떠선 육아원, 애육원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며 제일로 사랑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우리 당이 마련해준 원아들의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면서 우리 어린이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안겨주시고 남포시에도 아이들의 궁전을 일떠세우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고 시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지원자들은 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였다.
남포육아원, 애육원에는 보육 및 교육교양조건과 환경이 최고의 수준에서 갖추어졌다.
남포육아원, 애육원준공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