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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평양에 려명거리 건설되는데 대해 소개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조선의 위력을 과시할 새로운 거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려명거리건설은 단순한 거리형성이 아니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압력속에서도 더욱 억세게 뻗치고 일어나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조선의 기상, 인민의 최고리상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치적계기로 될것이다.

미국과 서방의 도시들이 당국의 무능력과 무관심성으로 하여 부패타락의 란무장, 폭력으로 가득찬 공포의 도시로 되고있는 오늘날 조선의 수도 평양에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이 살게 될 거리가 건설되게 된다.

조선에서의 려명거리건설선포는 《북조선붕괴설》을 내돌리는 미국과 서방의 어용나팔수들, 망상가들의 면상을 보기 좋게 후려친 통쾌한 조치로 된다.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조선인민은 려명거리를 올해중으로 일떠세움으로써 미제와 박근혜패당의 발악적책동을 물리치고 자력자강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국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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