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이 펼쳐지고있는 사회주의조국의 현실을 목격하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홍인흠단장은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가슴뜨겁게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전당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해가고있는 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며 아이들을 세상에서 제일로 아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이 있어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단원 박영치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솟아난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이들을 그처럼 사랑하시며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시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언하였다.
단원 태석신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대원수님들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련의 미래를 위하여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학생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기둥감으로,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튼튼히 키워나가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