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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대규모의 침략무력전개훈련,공중합동타격연습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륙군 2작전사령부의 주관으로 태안반도일대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그 무슨 《국지도발대비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괴뢰군 륙군 32사단과 해군, 공군, 해병대 부대들을 포함하여 모두 27개 부대에 소속된 수천명의 병력과 19대의 직승기, 350여대의 자동차, 정찰기, 초계기, 초계함을 비롯한 많은 무력이 투입된 이번 군사연습은 《국지도발대비훈련》으로서는 력대 최대규모였다 한다.

호전광들은 2작전사령부 작전구역에 증원무력을 신속히 전개하는 절차를 숙련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각 군종무력을 통합하여 대기시켰다가 필요한 지역에 전개시키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벌려놓았다.

이번 군사연습에 괴뢰호전광들은 처음으로 유사시 미제침략군의 증원무력이 남조선에 투입되는 절차까지 적용하며 객기를 부렸다.

한편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공군무력이 지난 15일부터 대규모의 공중합동군사연습인 《맥스 썬더》훈련에 광분하고있다.

《FA-18》과 《F-15K》, 《KF-16》 등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주력전투기 90여대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중에서 우리 공화국측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에 돌아쳤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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