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이 22일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한 경축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시와 합창 《조선인민군가》, 남성중창 《땅크병의 노래》, 혼성중창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자주시대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고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백승의 선군혁명령도로 자위적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지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억세게 지켜갈 농업근로자들의 불타는 애국열의를 보여주는 종목들도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