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평안북도, 함경북도, 남포시대표회가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대표회들에는 도안의 각급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대표회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집행부가 선거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도당위원회사업이 총화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대표회에서는 김능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함경북도대표회에서는 전승훈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남포시대표회에서는 강양모 남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사업총화보고를 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을 들이대여 70일전투철야진군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계속 고조시킴으로써 승리자의 영예를 안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할데 대하여 일치하게 강조하였다.
토론들이 진행되였으며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과업들이 토의결정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도당검사위원회사업이 총화되였다.
도당위원회 지도기관 선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보낼 대표자선거와 방청자추천이 진행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으며 그이를 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보낼 대표자들을 선거하고 방청자들을 추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