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 4월 1일-5월 2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세기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인류력사에 김일성주석과 같이 세기를 이어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 그이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며 숭고한 인간애와 덕망으로 천하를 감동시키신 희세의 대성인이시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수령님의 사상리론 및 령도업적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그이의 태양의 미소에는 사회주의조선의 휘황찬란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어려있다고 지적하였다.
수리아신문 《티슈린》은 같은 날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지난 세기 50년대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는 미증유의 기적을 안아오신 그이의 전승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기네신문 《호로야》 8일부는 만경대고향집사진과 함께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수령님을 20세기 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반제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수많은 나라와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신데 대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