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대참패이후 또다시 여기저기 싸다니며 반공화국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박근혜를 규탄하였다.
며칠전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박근혜는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헐뜯으면서 《단호한 응징》이니, 《강력한 군사대비태세》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었다.역도는 이날 그 누구의 《돌발적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여야는 물론 보수와 진보도 《합심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로동신문》은 이로써 역도는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조선반도를 핵전쟁발발의 최극단에 이르게 한 죄악에 대한 사죄는커녕 반공화국대결을 더욱 악랄하게 추구하려는 저들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때와 장소도 구별없이 마구 독설을 퍼부어대는 청와대악녀의 추태는 정신병자의 지랄발광증그대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가 조금이라도 죄의식을 느낄줄 알고 초보적인 분별력이 있다면 남조선인민들과 우리 민족앞에 지은 죄악에 대해 골백번 엎드려 사죄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마땅하다.
제명을 다 산 산송장의 악취풍기는 넉두리는 만사람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충고컨대 박근혜는 대머리에 빈침 꽂을 망상을 작작 하고 북망산에 입고갈 수의나 미리 마련해두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주조선》도 박근혜의 망발은 외세를 바라보다가 랑패만 당한 가련한 특등친미사대매국노의 구슬픈 장송곡이라고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