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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20대 《국회》가 민심을 새겨들을것이다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0대 《국회》가 분노한 민심을 새겨들을것을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대 《국회》의원선거는 국민들이 얼마나 기존정치세력에 실망하고있는지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그동안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정책으로 일관해온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였다고 주장하였다.

20대 《국회》의원들은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한번 새겨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밝혔다.

첫째, 20대 《국회》는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나서라.

둘째, 20대 《국회》는 《대통령》부정선거의혹을 말끔히 해소하라.

셋째, 20대 《국회》는 《북풍》관련의혹을 철저히 밝히라.

그동안 보수《정권》은 정치적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북풍》을 적극 리용해왔다.

이번 총선거때에도 《북풍》을 조작하였다.

20대 《국회》는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여 《세월》호참사, 부정선거, 《북풍》관련의혹들을 명백히 밝혀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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