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4월 23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일본 규슈 구마모도지방에서 지난 14일에 일어난 강한 지진으로 재일동포들이 피해를 입은것과 관련하여 총련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16일 구마모도지진피해동포구원 총련중앙대책본부를 내오고 구마모도현에서 가까운 후꾸오까현의 총련본부에 총련중앙긴급대책위원회를 설치하여 피해동포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피해를 입은 동포들에게 총련중앙상임위원회의 명의로 위문금이 전달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일군들은 식료품과 일용품을 비롯한 총련중앙 지원물자를 가지고 피해지역인 총련 구마모도현본부를 찾아가 지원활동을 벌렸다.
총련 구마모도현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피해를 입은 동포가정들을 찾아가 위문금과 지원물자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