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뻬루인사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토로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는 4일 《김일성주석과 주체사상, 인민들의 투쟁에서의 주체사상의 위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수령이 창시한 혁명사상이 피압박근로대중의 투쟁의 길을 밝혀주는 뚜렷한 지침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주체사상은 등대와도 같이 자주적발전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의 앞길을 밝혀주고있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15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은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적인 력사적사변으로 공인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