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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군건설업적 칭송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인민군창건 84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신문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전반적조선혁명에 대한 수령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정치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항일의 전설적영웅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대는 첫걸음부터 사상과 정신, 활동방식과 투쟁기질에 있어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쳐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군건설사상과 군령도는 인민군대의 모든 군사정치활동의 지침이고 생명선이였으며 수령님의 불같은 동지애, 전우애는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의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가장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로 일관되여있으며 수령님의 건군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온 전설적인 로정으로 수놓아져있다.

오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억척불변의 수령결사옹위군, 불패의 당군으로 끝없이 위용떨치고있다.

《민주조선》도 조선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로정의 갈피마다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숭엄히 아로새겨져있다고 하면서 주체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 자라나 온 세상에 그 위용을 힘있게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조선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영광이며 긍지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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