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은 조선의 힘이고 승리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한 나라, 한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에 의해 결정되며 령도자의 불변의 혁명신념,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은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강대성의 원천이며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라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강적들과 맞서 류례없이 간고하고 엄혹한 조건에서 반제민족해방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했던 조선혁명, 오랜 투쟁력사와 강대한 국력을 가진 나라들까지 무자비하게 무너뜨린 세기의 대풍파를 쳐몰아내고 승리의 령마루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혁명의 투쟁사는 그것을 론의할 여지없이 증명하였다고 밝혔다.
사회주의종말로 막을 내릴번 하였던 지난 세기 마지막년대가 사회주의승리의 년대로, 공화국이 불사신의 모습으로 더욱 억세게 솟구쳐올라 강성국가건설에로 돌입한 년대로 된것도 희세의 선군령장의 불굴의 신념과 배짱이 안아온 기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2016년의 서막을 열어제끼고 시련의 눈보라속에서 불사신처럼 우주에로 솟구쳐오른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에서, 《참수작전》이니, 《족집게식타격》이니 뭐니 하며 핵전쟁을 몰아오는 일촉즉발의 정세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며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조선의 모습에서 오늘의 이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백두령장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배짱을 똑똑히 새기였다고 강조하였다.(끝)